문화체육관광부가 도서정가제 개정 논의를 다시 시작했다. 쟁점은 두 가지다.
현행 15%(가격 할인 10% + 간접 할인 5%)를 유지할지 조정할지가 첫 번째 쟁점이다.
전자책과 구간(舊刊)을 어떻게 다룰지가 두 번째 쟁점이다.
공청회는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.